[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성국이 청춘들을 모은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청춘들에게 모인 이유를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식당을 경영했던 CEO면서 주방 일도 할 수 있는 청춘들을 모은거라며 "이걸 하려다 보니 제약이 있었다. 열 명 이상 촬영을 하면 안돼. 그래서 우리가 지금 두 패로 나뉘었다. 한 팀은 지금 본승이가 부용이네 가게에서 도시락을 쌀거다. 또 한 팀은 여기서 도시락을 쌀거다"라고 계획을 전달했다.
김부용이 먼저 준비를 하며 청춘들을 기다렸다. 이어 구본승이 도착해 방명록을 작성했다. 이어 구본승은 김부용에게 "여긴 어때?"라고 물었고, 김부용은 "하루에 3시간씩 밖에 장사를 못하니까. 처음에는 더 드시고 가겠다는 분도 계셨는데 요즘은 8시3~40분 되면 알아서 가주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송은영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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