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최은주와 황석정이 양치승 관장의 생일을 축하했다.
16일 배우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for bro~"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치승 관장의 47번째 생일 축하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최은주는 '47' 숫자 초를 꽂은 케이크를 양치승에게 전달했고, 황석정은 현금다발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은주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최은주는 1996년 존슨앤드존슨 '깨끗한 얼굴을 찾습니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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