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희가 외모 자신감을 뽐냈다.
16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하러 가기전에 어제부터 체해서 병원갔다가 주사맞고 밥대신 아아 마시고 이제서야 출발 어제 오늘 같은 카페 여기 참 좋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카페 정원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희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영화감독 데뷔를 선언했다. 김영희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성인영화만의 매력과 자신이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의 제목과 내용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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