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집밥 먹고 싶어서 기습 방문. 이십분만에 뚝딱 차려주셨는데 장어부터 먹을 게 왜 이리 많은 거죠. 엄마는 내공이 역시 달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맛이 가득 담긴 음식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딸 최희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임신 후 체중이 13kg 넘게 늘어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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