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성현아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해보자!! 큐레이터 명화씨!!! #드라마#불새2020#타이틀촬영 #sb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대기실 거울을 바라보면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시절의 아름다운 자태와 우아한 매력을 더한 성현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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