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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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미주와 케이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16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1회에는 러블리즈 미주와 케이가 출연해 소녀시대의 메들리와 러블리즈의 신곡 'obliviate'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소녀시대의 'kissing you', 'i got a boy', 'gee' 댄스 메들리를 완벽 소화했다. 이에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은 "완벽한 무대였다. 상큼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미주와 케이는 러블리즈의 신곡 'obliviate'를 선보였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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