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완벽한 셀카 미모를 뽐냈다.

23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정성스러운 셀기..#속지마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다홍빛 반팔니트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 단발을 찰떡소화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미국에서 생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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