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한석준이 예쁜 딸 사빈 양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가 사준 꼬까옷 입고 방긋 웃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 부부의 예쁜 딸이 꼬까옷을 입고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의 천진난만한 웃음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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