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안이 8등신 기럭지를 뽐냈다.

22일 이병헌 여동생 배우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왜이렇게 예쁜거야~~그냥 걷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날 #하늘 #하늘에빠지다 #너에게반했어 #하늘이다했네 #나는그저거들뿐 #예쁜하늘 #푸른하늘 #뭉게구름 #눈호강 #그냥걷기만해도좋아 #기분좋은오후 #색동저고리 #볼빨간사십대 #happy #즐거운인생 #리지아니"라는 글,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놀라운 8등신 기럭지와 각선미가 더욱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이끌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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