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뮤지컬 '킹키부츠' 300회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지우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킹키부츠 300회!!!! 100회, 200회도 300회까지도 함께 하게 되는 이런 큰 뿌듯함과 영광이라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로렌으로 살아온 시간들은 살아가면서 절대 잊지 못할 행운이자 행복이에요...!!! 사랑해요 킹키부츠!!! 영원히 킹키하라..!!!! 2020. 9. 20"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킹키부츠' 무대에서 배우들이 300회를 기념해 관객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뮤지컬 '킹키부츠'는 오는 11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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