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슬기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슬기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배슬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그녀의 해맑은 미소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8월 27일 2살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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