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도 안 찍고 어디 가지도 않으니까 셀카라도 찍어야지 했더랍니다.... 이것도 아마 몇 주 전.... 요즘 제 시간은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셀카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셀카에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이 눈에 띈다. 나이를 잊은 미모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