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권진영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권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뿌다. 내 얼굴 말고 목걸이 ~ 목걸이 주인이 하면 목이 길어서 더 이쁜데 내 모가지는 ~ short nect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진영은 실내에서 예쁜 목걸이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결혼 후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권진영은 최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2016년 3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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