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희가 이사간 집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한 지 두 달이 되어가네요. 드디어 집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보았어요. 저희 집은 17년 된 아파트인데요. 부분 공사를 통해서 인테리어를 바꾸어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부부의 신혼집이 담겨 있다. 으리으리한 침실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임신 중의 그녀의 미모 또한 돋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최근 임신 후 체중이 13kg 넘게 늘어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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