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상현, 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윤상현, 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한 생일 7번째. 아이들과 생일 준비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오늘. 생일 축하해요 여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남편생일 #바람이선선해서 #날이좋아서 #오늘참멋있어보이네요 #내년에도건강합시다 #내돈내산 #꽃풍선 #18어게인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풍선들과 갈비찜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메이비는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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