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변정수가 트렌디한 자태를 뽐냈다.
22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날 웃게 하는 자! Shark- untill toda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으로 트렌디한 자태를 뽐내는 변정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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