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남편이 찍어준 무지개 사진을 인증했다.

22일 개그우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서 스스로 일어나심! 장하다 내 아들. 기어다니는 것보다 먼저 걸을 것 같음. 아빠가 중국집에서 찍은 무지개. 코로나 끝나고 중국집 가서 같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성은채 부부의 아들이 혼자 힘으로 일어서고 있는 모습이 담겨 흐뭇함을 불렀다. 이 밖에 또다른 영상에는 성은채의 남편이 찍어 보내준 듯한 무지개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하다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특히 최근 남편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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