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이 만나고 사진첩에 9할이 아기사진. 오랜만에 찍는 셀카도 어색할 뿐이고 백일쯤부터인가..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이 잔디머리로 컴백 중이에요. 티비 앞에 전시하던 물 주면 잔디났던 그 인형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의 셀카가 담겼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그의 말처럼 살짝 자라난 잔머리를 찾아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고, 올해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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