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에바포비엘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3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16일 바디프로필 찍는데 식욕과의전쟁은 계속 된다.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카메라를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이 근육으로 이뤄진 건강한 보디라인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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