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광기가 딸 사랑을 드러냈다.
28일 이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숙녀가 되버린 그녀!!! 뭔가 필요하면 친절한 애인이 되어 주는 그녀!!! 지난 주말 결국 ^^ 아울렛에서 털렸다. 아무리 털려도 이쁜 그녀....이번엔 좀 심했다 양 보다 질로 한방에 보내는 스킬!!...ㅋㅋㅋ오우~~~!!! 아빠 맘 알지? 그래도 사랑 스럽다. 언제 아빠에게 털려 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쇼핑 #털렸다 #딸년은 도둑년^^ #그래도행복 #건강해라 #이광기 #광끼채널 #미술보다사랑한그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광기의 딸 모습이 담겨 있다. 이광기의 딸은 한손에 쇼핑백을 들고 길을 걷고 있다. 아빠 이광기가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화목한 부녀 사이다.
한편 이광기는 유튜브 채널 '광끼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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