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김경란이 44세 생일을 기념했다.

29일, 아나운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생일. 변함없는 멤버들의 축하도 받고 은혜가 차려준 미역국 밥상도 받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모두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는 김경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 박은혜가 차려준 정성 가득한 미역국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란은 '건강한 인생을 위한-명심보감'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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