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플로리스트이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일찍 자고 오늘 06:30 기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 서언, 서준의 귀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으리으리한 3층 럭셔리 빌라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훌쩍 자란 쌍둥이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정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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