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미연이 아들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방송인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직접 이른 새벽부터 아들 정유섬 100일상 차려 뿌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제 뱃속에 유섬이가 생겼다는 기적 같은 소식을 들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유섬이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어요.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 시대 잘 이겨내면서 추석명절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다 함께 힘내요~! 화이팅"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직접 차린 아들 100일상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귀요미 아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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