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이하, '밝히는가')는 추석을 맞이해 집에서 만들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소개한다. 박은혜는 커피를 보며 "월미도에서 비 오는 날 블랙커피 마시는 게 소원"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월 1일 방송되는 '밝히는가'에서는 바리스타 박승규가 집에서 독특한 커피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커피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은혜는 VCR로 나온 다양한 커피 영상을 보며, 갑자기 하고 싶은 게 생겼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비 오는 날 월미도 창가에서 블랙커피 마시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박은혜는 ‘커피’를 못 마시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은혜는 지금도 커피 들고 다니고 싶은데, 사실은 컵 안에 핫초코가 있다고 하며 바리스타 박승규가 만든 커피를 마셔보고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면 평생 기억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바리스타 박승규는 믹스커피와 생크림으로 만들 수 있는 커피를 만들면서 밝히는가 MC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커피를 못 마시는 박은혜는 "맛있다~" 라고 감탄을 연발해 어떤 비법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밝히는가의 공식 셰프 '임성근 셰프'는 어디에 비벼먹어도 맛있는 볶음 고추장을 만들어 초간단 한식의 대가임을 증명한다. 또,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고기 부위인 '한우 사태'를 이용한 소고기 사태 냉채를 만든다. 상큼한 맛에 반해버린 이 요리의 레시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집에서 보내는 추석에 제격인 홈카페 레시피와 한우 사태 레시피는 10월 1일 (목) 오전 10시 50분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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