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수 딸 제인이의 씩씩한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오전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시50분기상 망설임 없이 바로 씻겨 옷입히며 팔쪽 주사맞을수있나 어깨쪽으로 옷을 쭈욱 내리니 눈치채고 엄마 나 주사맞으러가요? 제인이는 이제 6살이니깐 씩씩하게 안울고 잘맞을수있을거야 잘 맞고오면 #칭찬스티커 5개랑 사고싶은거 하나 사줄거라고 했더니 엄마말이 들리긴 하는건지 그냥 굳었다. 주사 잘 맞자마자 엄마 마트가자고. 아까 엄마 말 듣기는 했구나? 오늘 너무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 우나리의 딸 제인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씩씩하게 독강예방접종을 하는 듯한 제인이의 모습이 어느새 부쩍 성장해 보인다. 제인이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에 미소가 절로 나온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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