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출산한 이향 아나운서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6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육아 레벨 상승으로 밖에서 사진 찍어 본진 오래고..그냥 #생존 신고.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소파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향은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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