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인 금요일 퇴근 5분전 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거울 속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혀를 살짝 내밀고 극강의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강민경의 일상이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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