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소원이 명품 보디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와운동 스트레칭디비디 13지난지금그때와 지금을 매일 스트레칭하면서 비교한지 어언13년 어느덧 내년46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거울 속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13년 전과 비교했을 때 전혀 변함이 없는 자태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해 슳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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