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전일, 김보미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발레리노 윤전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팅커벨!! #개구리인형 #김보미 #임산부 #30주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보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귀엽게 장난을 치는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보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미모 역시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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