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출산한 이향 아나운서가 가족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을 맞아 남해 가족 여행 다녀왔어요. 고양이가 좋아서 안절부절하는 게 너무 귀엽다. #가지마가지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이와 함께 휴양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향의 화려한 미모와 아기의 귀여운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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