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준 인스타그램
사진=하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준이 추석인사를 전했다.

배우 하준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가위 명절입니다. 이 힘들다는 코로나 시기에 외롭고 고독한 한가위 명절을 보낸다 하시더라도 여러분 곁에는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고 밝혔다.

이어 "저 또한 저에게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벅찬 마음으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한가위 명절에 행복함과 풍성함을 기원하며 항상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 마지막 촬영 후 스태프들이 마련해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인증하고 있는 하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준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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