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1일 가수 이창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멜로디 추석 잘 보내고 있나요! 나도 오랜만에 가족 만나러 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구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래요 조만간 보쟈규우우우 예지앞사♥"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창섭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장난꾸러기 같은 그의 모습에 팬들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창섭은 지난 8월 지난 21일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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