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두리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맞이 살찐자가 되어가는 저에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리는 인형같은 비주얼로 한복 자태를 뽐내는 모습. 다양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찰떡 같이 소화하는 두리가 작은 얼굴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리는 전국민적인 트롯 열풍의 서막을 연 ‘미스트롯’에서 4차원 거울공주 컨셉으로 재치와 끼를 발산한 ‘공주는 외로워’ 무대로 올하트를 받고 TOP7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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