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준희가 연하의 남편과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자랑했다.

1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 차례 지내러 갑니당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선남선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김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각선미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냈다. 우아하면서 세련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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