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알베르토가 대학 후배를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에서 명절을 보내는 외국인 친구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탈리아에서 온 한국 살이 3년 차 파올로가 출연했다. 김준현은 같은 이탈리아인인 알베르토에서 "둘이 아는 사이라고 들었다. 대학 후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알베르토는 "대학 후배다. 같은 학과. 완전 후배다"고 말했고, 김준현은 "그래서 그런지 대기실에서 군기를 잡더라"고 놀렸다. 딘딘 역시 "한국에서는 짝다리 짚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며 몰아갔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