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세리가 첫 우승을 언급했다.

1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선미네 비디오가게' 1화에는 박세리 선수가 출연해 지난 추억을 돌아봤다.

박세리는 "경쟁자들 덕분에 서로 자극을 얻었다"며 당시의 선수들에 대해 추억했다. 박세리는 LPGA 첫 우승에 대해서도 돌아봤다. 낸시 로페즈는 "당시에 박세리 선수는 정말 대단했다"고 말했고, 소렌스탐 선수는 "한국에서 '골프 여왕'이라 불릴 만한 선수였다"고 인터뷰했다.

이어 박세리는 여러 메이저 골프 대회들을 휩쓸며 놀라운 성적을 쌓아갔던 '월드 클래스'임을 입증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재열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다"고 말했다.

잊고 있던 기억 속 아카이브 영상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을 재발견하는 '아카이브 휴먼 다큐 토크쇼 '선미네 비디오가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