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터지기들이 첫번째 장터 전라북도 고창에 모였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 - 보는날이 장날'에서는 장터지기들이 첫번째 장터 전라북도 고창에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로나19로 붐비던 장터가 한산해지고 농민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핸선장터가 개장했다. 첫 번째 장터 전라북도 고창에 장터지기들이 모였다. 제일 먼저 도착해 있던 이수근은 "해가 중천에 떳는데 빨리빨리 와야 될거 아니야. 일할게 넘쳐나는데"라며 시작을 알렸다. 이에 박나래와 함께 농촌 콩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박나래는 양세찬과 이진호 등장에 "구성이 버라이어티하고 재미지네"라며 반겼다.
캐리어를 가져온 양세찬은 "대박 아이템이 있다. 라이브 하니까 거기 사용할 소품들"라며 소개했다. 이어 이연복의 등장에 이수근은 "읍내에 사는 연복이 아니여?"라며 반겼다. 그리고 이연복은 "여기 얘기하는거 다 들려 동네 개들이 난리가 났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막내 김재환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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