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에릭이 앤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일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777만큼 행복한 한가위 보내고 있나요? (feat.나를 사랑한 스파이 촬영장에 놀러왔던 앤대표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과 앤디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에릭은 치아를 드러내며 개구진 표정을 짓거나 카리스마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고, 앤디는 선글라스를 낀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댄디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릭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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