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아름다운 수중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칭찬해주세요....올해 물과 친해지기 프로젝트 중 하나 #프리다이빙샷 #수중모델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물 속에서 드레스를 입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인어를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답고 우아한 주얼이 시선을 사고잡았다.
이어 신아영은 "잠수도 못 했는데 물 속에서 눈도 떴어요!!!!!!!!!! 물과 좀 친해진 거 같으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다 빨리 상황이 좋아지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12월 2살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SBS Plus '쩐당포'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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