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옥주현이 도자기 빚는 일상을 전했다.
2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주전에 빚어 놓았던 걸 어제 깎음. 굽깎기가 주는 쾌감, 아주 시기적절했음 Nice!"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도자기를 빚고 있다.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도자기를 다듬는 데 열중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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