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우아미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다.
2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보내는 패션위크는 집중력 발휘가 필요합니다 사진찍을 공간도 자꾸 없어지는 것 같고 작년 파리 패션위크를 그리워하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화보같은 자태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의 기은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 받았다. 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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