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경아가 모델다운 포스를 뽐냈다.
2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루와 일루와 #잡히면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꽃무늬 가디건에 도트 모양의 스커트를 입은 채 어딘가를 향해 손짓을 하고 있다. 청순하면서 단아한 송경아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낳았다. 결혼 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각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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