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티아라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티아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오늘밤 11시 sbs 문명특급. 자지 말고 다같이 고고. 진짜 기대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을 중심으로 티아라 멤버들이 둘러싸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섯 사람은 오랜만에 재회해 다정한 사제지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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