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녀석♥ 이제 좀 걷는다고 손도 안잡고~ 혼자 멋있는척 다하고 있구만 정주훈 너 쫌 멋있다?♥ #11개월#허세남#정주훈 남편님 오늘 무한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의 아들 주훈 군은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두 발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폭풍성장한 주훈 군의 자태가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4월에는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