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인스타
야노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유명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tomorrow at 11:00am online festival "LOVE BODY"(내일 오전 11시 온라인 페스티벌 '러브 바디'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웃고 있는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의 아름다운 미소와 추사랑 양의 훌쩍 큰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추사랑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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