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가족들과 함께 외출을 즐기고 있다. 또한 정인욱은 갓 태어난 둘째를 조심스럽게 품에 안고 있다.
허민은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즐추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되세요 가을가을한 날씨를 보며 도저히 안나갈수가없어서 아인이,럭키 데리고 집앞만 살짝 산책하고왔어요. 둘째라서 그런지 과감해져서 이렇게 외출도하고 좀 울리기도 하고 , 좀 덜 위생적여지고... 그러네요 ㅎㅎ"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2여자2 #4인가족 이재 딱 짝이맞쥬? 4인가족의 첫 명절 #추석"이라며 "아인이 신생아때 1번 씻겨보고 2번째 목욕시켜본 저니눅씨 몸이 기억하고 있었나.. 나름 성공적인 목욕을했답니다 저니눅씨하고만 있음 럭키도 더작아보이고 화장실도 작아보이고 저도 땅꼬마같아보이고 그르네요ㅋㅋ"라고 덧붙이며 남편 정인욱이 둘째를 목욕시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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