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가족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에 서점은 둘러봐야겠고, 아기도 봐야해서 오셜록이 책발전소 첫 등장. 이모들한테 윙크 남발하고 빠른 후퇴. 지난 1년 간은 아예 외출을 삼갔고, 이제 영유아 검진도 받고 접종도 다녀야하는데 걱정이에요. 엄마들 돌아기 마스크 교육 어떻게 시키세요? 말도 못 알아듣는 나이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얌전히 쓰고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과 오상진이 딸 셜록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셜록이의 뒷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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