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모델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u revoir Septembre Bienvenue Octobre"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망사 스타킹을 신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엄마 황신혜를 닮은 미모를 자랑하는 이진이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진이는 2012년 모델로 데뷔해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 드라마 '드라마 스테이지 - 직립 보행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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