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석준이 딸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다양한 사진과 소감을 적었다.
2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 두 번째 생일. 100년만 같이 살아달라고 애원중이니 이제 98년 남았다. 잘 부탁합니다 따님. 한사빈의 아빠. 나를 칭하는 그 어떤 수식어보다 값지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사빈 양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으리으리한 정원이 있는 자택에서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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