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국민 인생역전 뮤직 게임쇼 ‘로또싱어’가 오늘(3일) 첫 방송 된다.

3일 MBN ‘인생역전 뮤직 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가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로또싱어’는 가요·클래식·뮤지컬·국악·재즈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45명의 가수들은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들은 관객 점수가 가장 높은 6명을 맞히는 포맷으로 진행되는 음악과 게임을 결합한 신개념 음악쇼다.

1위부터 6위까지 6명의 가수를 정확히 맞힌 시청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인 만큼 ‘로또싱어’는 쇼도 감상하고 주머니도 채우는 방송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경호, 나윤권, 박재정, 임정희, 유성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정상급 가수들은 ‘로또’급 확률의 정답을 맞히는 것과 별개로 고품격 안방 콘서트를 선사할 전망이다. 실제로 ‘로또싱어’를 빛낼 45인 가수가 총 출동한 ‘시그널송’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영상 조회 수와 댓글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물론 ‘로또싱어’의 가장 큰 매력은 시청자와 가수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뮤직 게임쇼라는 점이다. 가수들이 최선을 다해 자신의 무대를 꾸미고 나면 다음은 시청자들의 몫이다. ‘로또싱어’ 투표앱으로 1위부터 6위까지의 6인을 예측해보는 방법으로 게임쇼에 직접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는 관객점수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상형 퀴즈 어플 ‘퀴즈톡’이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로또싱어’를 제작 지원한다. 퀴즈톡 어플 내에서 ‘로또싱어’ 참가자들에 대한 퀴즈 콘텐츠와 설문 조사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로또싱어'를 시청한 퀴즈톡 유저라면 누구나 퀴즈톡에서 제공하는 '로또싱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퀴즈톡은 모든 유저가 퀴즈를 출제하거나, 풀이할 수 있는 양방향 퀴즈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 내에 퀴즈의 정답을 맞힐 때마다, 또 내가 출제한 퀴즈를 다른 사용자들이 풀이할 때마다 ‘큐포인트(QPOINT)’를 보상으로 받는다. 이렇게 모은 큐포인트는 퀴즈톡 전용 쇼핑몰인 ‘큐티몰’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앱테크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최근 가장 핫한 어플이기도 하다.

퀴즈톡 관계자는 “음악과 게임이 결합된 '로또싱어'의 프로그램 진행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고, 퀴즈톡에서 방송과 관련한 콘텐츠들을 제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이널 무대를 장식할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시청자가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뮤직게임쇼 ‘로또싱어’는 오늘(3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_퀴즈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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